AIRCON.LIFE

공조 업무가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이어지는 제품을 만듭니다.

현장 중심 공조 조직이 엑셀, 종이, 메신저, 전화와 개인 캘린더 사이에서 반복 입력하는 문제를 산업 특화 소프트웨어로 해결합니다.

01

업종 특화

상품과 주문보다 장비, 현장, 견적, 작업, 점검의 언어를 먼저 사용합니다.

02

견적에서 시작

견적 승인 뒤 고객, 자재, 일정, 작업을 다시 입력하지 않는 흐름을 만듭니다.

03

현장 우선

모바일에서 사진, 체크리스트, 자재 사용, 고객 확인을 빠르게 남기도록 설계합니다.

04

설명 가능한 자동화

적용 규칙, 단가 기준일, 제외 항목과 위험 조건을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05

강한 데이터 경계

공개 데이터, 운영사 영업 데이터, 고객사 업무 데이터를 목적과 권한에 따라 분리합니다.

06

단계적 확장

완전 회계나 BMS를 처음부터 직접 만들지 않고 첫 가치 경로를 먼저 완성합니다.

브랜드 약속
“견적부터 유지보수까지, 공조 업무가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이어진다.”

빠른 견적 하나에 머무르지 않고 설치 이후 장비 이력, A/S, 정기점검과 경영 판단까지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다음 업무부터 연결하세요

우리 업체의 견적 방식으로 데모를 준비해드립니다.

기존 견적서나 단가표가 없어도 현재 업무 흐름부터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